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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 계산기

두 3차원 벡터를 입력하면 외적 A×B, 법선벡터, 단위 법선벡터, 평행사변형 넓이, 삼각형 넓이, 두 벡터 사이 각도를 계산해주는 외적 계산기입니다.
두 3차원 벡터 A, B를 입력하면 외적 A × B, 법선벡터, 평행사변형 넓이, 삼각형 넓이, 두 벡터 사이 각도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벡터 A
벡터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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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이란?

외적은 두 벡터를 곱해 두 벡터에 모두 수직인 새로운 벡터를 구하는 연산입니다. 영어로는 Cross Product라고 하며, 보통 A × B 형태로 표시합니다. 외적은 단순히 숫자 하나를 구하는 계산이 아니라, 방향과 크기를 가진 벡터를 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외적 계산기는 3차원 벡터 A와 B를 입력하면 벡터 외적, 법선벡터, 단위 법선벡터, 평행사변형 넓이, 삼각형 넓이, 두 벡터 사이 각도를 한 번에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수학 문제 풀이뿐 아니라 물리, 공학, 3D 그래픽스, 게임 개발, 로봇공학, 기하학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외적 공식

두 3차원 벡터를 A = (ax, ay, az), B = (bx, by, bz)라고 하면 외적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A × B = (ay × bz - az × by, az × bx - ax × bz, ax × by - ay × bx)
이 공식으로 계산된 결과 벡터는 원래 벡터 A와 B에 모두 수직입니다. 예를 들어 A = (1, 0, 0), B = (0, 1, 0)이면 A × B = (0, 0, 1)입니다. 이는 x축 방향 벡터와 y축 방향 벡터의 외적이 z축 양의 방향을 가리킨다는 뜻입니다.

외적 계산 예시

예를 들어 A = (3, -3, 1), B = (4, 9, 2)인 경우 외적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A × B = ((-3 × 2) - (1 × 9), (1 × 4) - (3 × 2), (3 × 9) - (-3 × 4))
  • A × B = (-15, -2, 39)
이 결과 벡터 (-15, -2, 39)는 벡터 A와 B가 만드는 평면에 수직인 방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외적은 평면의 방향이나 법선벡터를 구할 때 특히 많이 사용됩니다.

외적의 방향과 오른손 법칙

외적의 방향은 오른손 법칙으로 정합니다. 오른손 네 손가락을 벡터 A에서 벡터 B로 감아쥐는 방향으로 놓았을 때, 엄지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이 A × B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외적은 입력 순서가 매우 중요합니다.A × BB × A는 크기는 같지만 방향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즉, B × A = -(A × B)입니다. 3D 그래픽스나 물리 계산에서 벡터의 방향이 반대로 나오면 표면 방향, 회전 방향, 힘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외적의 크기와 면적

외적의 크기 |A × B|는 두 벡터가 만드는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같습니다. 따라서 두 벡터를 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넓이는 외적 크기의 절반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A × B| = |A| × |B| × sinθ
  • 평행사변형 넓이 = |A × B|
  • 삼각형 넓이 = |A × B| ÷ 2
여기서 θ는 두 벡터 A와 B 사이의 각도입니다. 두 벡터가 서로 수직이면 sinθ = 1이므로 외적의 크기가 가장 커지고, 두 벡터가 평행하면 sinθ = 0이므로 외적의 크기는 0이 됩니다.

법선벡터란?

법선벡터는 어떤 평면이나 면에 수직인 벡터를 의미합니다. 외적은 두 벡터가 만드는 평면에 수직인 벡터를 구하므로, 법선벡터를 계산하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D 모델의 표면 방향을 계산하거나, 조명 방향을 계산하거나, 충돌 판정을 할 때 법선벡터가 사용됩니다.
외적 결과의 크기를 1로 정규화하면 단위 법선벡터가 됩니다. 단위 법선벡터는 방향만 남기고 길이를 1로 맞춘 벡터이기 때문에, 그래픽스·물리 엔진·좌표계 계산에서 다루기 쉽습니다.

외적과 내적의 차이

내적외적은 모두 벡터를 다루는 연산이지만 결과와 목적이 다릅니다. 내적은 두 벡터를 곱해 하나의 숫자, 즉 스칼라 값을 구합니다. 반면 외적은 두 벡터에 수직인 새로운 벡터를 구합니다.
  • 내적: 두 벡터가 얼마나 같은 방향을 향하는지 확인할 때 사용
  • 외적: 두 벡터에 수직인 방향, 면적, 회전 방향을 구할 때 사용
예를 들어 두 벡터 사이의 각도나 유사도를 알고 싶다면 내적이 유용하고, 평면의 방향이나 삼각형 면의 법선벡터를 구하고 싶다면 외적이 유용합니다.

두 벡터가 평행하면 외적은 어떻게 되나요?

두 벡터가 평행하거나 반평행하면 두 벡터 사이의 각도는 0도 또는 180도에 가깝습니다. 이때 sinθ가 0이므로 외적의 크기도 0이 됩니다. 즉, 외적 결과가 (0, 0, 0)에 가깝다면 두 벡터가 평행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외적 계산기는 외적 벡터의 크기를 기준으로 두 벡터가 평행한지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따라서 수학 문제에서 평행 여부를 확인하거나, 3D 좌표에서 두 방향 벡터가 같은 직선 위에 있는지 확인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2차원 벡터도 외적 계산이 가능한가요?

2차원 벡터도 z값을 0으로 두면 외적 계산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 = (ax, ay, 0), B = (bx, by, 0)로 입력하면 외적 결과는 보통 z축 성분만 남습니다.
이때 z값의 부호를 이용하면 한 벡터에서 다른 벡터로 회전할 때 시계 방향인지, 반시계 방향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D 게임 개발, 경로 판정, 다각형의 방향 판정, 선분 교차 판정에서도 외적 개념이 자주 사용됩니다.

외적 계산기가 필요한 경우

  • 3차원 좌표에서 두 벡터에 수직인 법선벡터를 구할 때
  • 평면의 방향이나 삼각형 면의 방향을 계산할 때
  • 평행사변형 또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할 때
  • 두 벡터가 평행한지 확인할 때
  • 물리에서 토크, 각운동량, 자기력 방향을 계산할 때
  • 게임 개발이나 3D 그래픽스에서 표면 방향과 조명 계산을 할 때
  • 로봇공학이나 좌표 변환에서 공간 방향을 계산할 때

외적 계산 시 주의할 점

외적은 3차원 벡터에서 방향까지 포함하는 연산이므로, 입력 순서와 좌표계 방향이 중요합니다.A × BB × A를 혼동하면 법선벡터의 방향이 반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벡터 A 또는 B가 영벡터인 경우에는 외적은 계산되더라도 방향과 각도 해석이 제한됩니다.
실제 문제 풀이에서는 벡터의 순서, 단위, 좌표계, 평면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의 A × B, B × A, 단위 법선벡터, 평행 여부, 면적 계산 결과를 함께 보면 외적 계산 결과를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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