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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기

2026년 근로기준법 기준 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기입니다. 재직 중 정기 임금과 퇴직 후 임금·퇴직급여의 법정 지급기한을 구분해 연 20%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 2025년 10월 23일 재직자 적용 확대, 여러 달의 체불, 일부 지급, 지급일별 이자 구간, 미지급 원금 및 CSV 저장을 지원합니다.
받지 못한 월급·수당·퇴직급여의 법정 지연이자(연 20%)를 계산합니다. 재직 중 정기 임금과 퇴직 후 미지급 금품을 구분하며, 여러 달의 체불과 중간 일부 지급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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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 항목 1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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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월급이 지급되기로 한 날 / 퇴직 후: 퇴직일(지급 사유 발생일). 퇴직 후 유형은 14일을 자동으로 더합니다.
  • 이 계산기는 연 20% 단리·365일 기준의 참고액을 추정하는 무료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나 청구 가능 금액의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용 제외 사유, 지급기일 연장 합의, 변제 충당 등의 개별 사정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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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기란?

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기는 회사가 월급, 각종 임금·수당 또는 퇴직 후 지급해야 할 임금·퇴직급여 일시금을 법정 지급기한까지 지급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정 지연이자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체불 금액과 정기 임금 지급일 또는 퇴직일, 계산 기준일을 입력하면 지연일수, 미지급 원금, 예상 지연이자,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달치 월급뿐 아니라 여러 달의 급여 체불도 항목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체불액 일부를 지급받은 경우에도 실제 입금일과 지급액을 추가하면 날짜별 미지급 잔액을 반영하여 이자를 다시 산정합니다.

2026년 임금체불 지연이자율은 연 몇 %인가요?

2026년 임금체불 법정 지연이자율은 연 20%입니다. 근로기준법 제37조는 일정한 미지급 임금에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이율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7조에서 정합니다. 일반적인 단리·365일 기준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연이자=미지급 원금×0.20×(지연일수÷365)\text{지연이자} = \text{미지급 원금} \times 0.20 \times (\text{지연일수} \div 365)
예를 들어, 체불 임금 300만 원을 30일 늦게 지급했다면, 지연이자 적용 대상이고 제외 기간이 없다는 전제에서 약 49,315원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계산기는 원금에 연 20%를 곱한 뒤 지연일수를 365일로 나누어 일 단위로 계산하며, 항목별 지연이자의 원 미만은 버립니다.
이자는 체불 금액에 대해 계산하는 단리 방식입니다. 이자에 다시 이자를 더해 복리로 계산하지 않으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도 원칙적으로 달력상 지연일수에 포함합니다.

재직 중 월급이 밀려도 지연이자가 발생하나요?

네, 2025년 10월 23일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라 재직 중 근로자의 정기 지급 임금도 연 20% 지연이자 적용 대상이 되었습니다. 회사가 정해진 월급날에 임금을 전부 또는 일부 지급하지 않았다면, 그 지급일 다음 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지연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적용 시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개정 규정은 2025년 10월 23일 이후 지연이자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정기 지급일이 2025년 10월 22일이라면 다음 날인 10월 23일부터 지연이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정법 시행 전에 이미 지급 지연이 발생한 정기 임금에 대해서는 이 규정을 단순히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에서는 이처럼 개정 전 지연이 시작된 재직 중 정기 임금 항목의 연 20% 지연이자를 자동 산정하지 않고 별도 안내합니다. 단, 이는 다른 법적 근거에 따른 이자의 가능성까지 배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퇴직 후 임금·퇴직금 지연이자는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 회사는 원칙적으로 퇴직 등 지급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법정 정산 대상 임금과 퇴직급여를 지급해야 합니다. 이때까지 지급되지 않은 임금 및 법률상 대상이 되는 퇴직급여 일시금은 15일째부터 연 20%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6월 30일에 퇴직했다면 원칙적인 지급기한은 7월 14일이고, 미지급 시 지연이자는 7월 15일부터 발생합니다. 계산기에서 퇴직 후 미지급 유형을 선택하고 퇴직일을 입력하면 14일을 자동 반영합니다.
다만 재직 중 정기 지급일이 이미 지나 연 20% 지연이자 의무가 발생한 월급은 이후 퇴직하더라도 원래 정기 임금 지급일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 경우 퇴직일을 기준으로 14일을 중복하여 더하지 않도록 계산기에서 재직 중 정기 임금 유형으로 입력하세요. 지급기일 연장 합의나 퇴직연금 관련 별도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기 사용 방법

체불임금 지연이자 계산을 위해서는 체불 원금, 법정 지급기한을 판단할 날짜, 계산 기준일이 필요합니다. 실제 입금 기록과 금액을 기준으로 입력하면 결과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1. 계산 기준일 선택: 아직 지급받지 못했다면 오늘을, 지급이 완료됐다면 실제 지급일을 선택합니다.
  • 2. 체불 유형 선택: 정기 지급 임금인지 퇴직 후 정산해야 할 금품인지 구분합니다.
  • 3. 체불 원금·날짜 입력: 재직 중에는 정기 지급일, 퇴직 후에는 퇴직일을 입력합니다.
  • 4. 일부 지급 내역 추가: 중간에 입금된 원금이 있다면 지급 날짜와 금액을 등록합니다.
  • 5. 결과 확인: 항목별 원금, 지연일수, 예상 지연이자, 구간별 계산 과정과 총합을 확인합니다.
월급이 2개월 이상 밀렸다면 각 월급의 정기 지급일을 따로 등록하세요. 단순히 체불액을 합쳐 하나의 지급일로 계산하면 실제 지연기간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복사하거나 CSV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월급을 일부 지급받았다면 지연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예를 들어, 체불 원금이 300만 원이고 이자가 발생한 뒤 10일째에 100만 원을 지급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첫 10일은 300만 원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고, 그 이후에는 남은 200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일부 지급일을 경계로 이자 계산 구간을 자동 분리합니다. 계산 방식상 지급일 자체는 지급 이전 원금에 대한 지연기간에 포함하며, 그다음 날부터 감소된 원금을 적용합니다. 실제 변제가 원금과 이자 중 어디에 충당되는지 다툼이 있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지연이자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경우

연 20% 지연이자가 언제나 모든 지연기간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제37조제3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유가 존재하는 기간에는 지연이자 규정의 적용을 제외할 수 있도록 정합니다.
  • 천재·사변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
  • 임금채권보장법상 도산 관련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 회생·파산 및 다른 법령상 제약으로 지급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
  • 미지급 금품의 존재 여부를 법원이나 노동위원회에서 다투는 것이 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 그 밖에 법령이 정한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
단순한 자금 부족 주장만으로 무조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유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존재했는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계산기는 이처럼 법률상 제외되는 기간을 자동으로 차감하지 않습니다.

체불임금 신고 및 지연이자 청구 방법

임금체불이 발생했다면 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급여 입금내역, 출퇴근 기록, 퇴직 관련 자료, 회사와의 지급 약속 내용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연이자는 날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입금일과 일부 지급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체불임금 자체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체불임금 해결 안내를 참고하여 임금체불 진정·고소 또는 민사소송 등의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정 지연이자는 임금 원금과 청구·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민사절차나 노무사·변호사 상담도 검토하세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서도 제도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지연이자 계산 자주 묻는 질문 (FAQ)

  • Q. 2026년 임금체불 지연이자율은 몇 %인가요?
    A. 근로기준법 제37조와 시행령 제17조에 따른 법정 지연이자율은 연 20%입니다. 단리 방식으로 미지급 원금과 지연일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Q. 재직 중인데 월급이 하루만 늦어도 이자가 붙나요?
    A. 2025년 10월 23일부터 적용되는 개정 규정의 대상이라면 정기 지급일 다음 날부터 지연이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정 전 체불과 법정 적용 제외 사유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Q. 2025년 10월 23일 이전부터 밀린 월급도 연 20%인가요?
    A. 재직 중 정기 임금에 관한 개정 규정은 시행 이후 지연이자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개정 이전에 이미 지연이 시작된 임금에 소급하여 연 20%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 Q. 퇴직금 지연이자는 퇴직 후 며칠부터 발생하나요?
    A. 법정 대상 퇴직급여 일시금은 원칙적으로 퇴직 등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4일이 지난 다음 날, 즉 15일째부터 계산합니다. 퇴직금 원금을 먼저 확인하려면 퇴직금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 Q. 밀린 월급이 여러 달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A. 각 월의 정기 지급일이 다르므로 항목별로 체불 금액과 지급일을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각 항목의 지연일수를 구한 뒤 지연이자를 합산합니다.
  • Q. 회사에서 월급을 일부만 입금한 경우에도 계산할 수 있나요?
    A. 네, 일부 지급일과 지급받은 원금을 등록하면 그날까지는 기존 원금을, 그다음 날부터는 감소한 잔액을 기준으로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
  • Q. 이미 밀린 임금 원금을 모두 받은 경우에도 지연이자를 받을 수 있나요?
    A. 원금을 지급받았더라도 지급 전까지 발생한 지연이자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날짜와 금액을 입력하면 발생한 예상 이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청구 가능액은 적용 요건과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Q. 주말·공휴일과 윤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이 계산기는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포함한 달력상 날짜를 사용하고, 윤년에도 연간 분모를 365일로 고정해 참고액을 계산합니다. 법률상 인정되는 최종 금액이나 기한은 개별 사안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 Q. 지연이자를 받으려면 노동청에 신고하면 되나요?
    A. 체불임금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을 통해 진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연이자 청구는 체불임금 원금의 처리와 다를 수 있어 민사소송 등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Q. 계산 결과를 그대로 법원에 청구해도 되나요?
    A. 결과는 연 20% 단리·365일 기준 예상 금액입니다. 적용 제외 기간, 지급기일 연장, 원금·이자 변제 충당, 퇴직연금의 종류, 기타 법률관계에 따라 실제 인정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률 근거 및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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